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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 #MeToo 주의사항 필독 - 몸캠피씽 대응전문 디포렌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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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몸캠피씽 디포렌식코리아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18-12-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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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70109

  • 입력 : 2018.03.15 17:21:51   수정 : 2018.03.15 19: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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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MeToo)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각종 

성폭력 피해 제보사이트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하소연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준다는 취지지만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개인이 만든 사이트 난립으로 인해 무분별한 폭로가 이어지고, 

피해자 정보까지 노출돼 제2의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 3일 개설된 성폭력 제보 사이트'미투코리아'는 미투 

사연을 다루는 운영 방식을 두고 개설과 동시에 논란이 

일었다. 제보 글을 인기순으로 나열하고 한 번 게시된 

글은 삭제가 불가능하도록 했다가 피해자의 고통에 

순위를 매긴다는 비판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이 사이트에 글을 올렸다는 A씨는 "운영진이 누구인지, 

어떤 단체 소속인지 전혀 알려지지 않아 이곳에 올린 

성폭력 갑질 제보 내용이 문제가 됐을 때 사이트가 책임질 수 

없어 보인다"며 "특히 게시글을 지지순으로 나열하는 것은 

피해자들의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소비용 콘텐츠로 바라보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A씨는 이 같은 문제 제기를 담은 

내용의 글을 이 사이트에 올렸지만 해당 게시글은 

곧바로 삭제됐고 아이디도 사용이 중지됐다.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미투코리아 운영진은 운영 

방식을 일부 수정하고 해명했다. 다음날 게시글 삭제 기능을 

신설하고 지지순으로 폭로를 나열하는 방식 역시 시간 순서로 

바꾼 것. 그러나 운영진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제보를 

독려하면서도 '운영진 개개인의 스토리로 사이트의 본질이 

변질되거나 중심이 옮겨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사이트 

운영 주체의 신원을 밝히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정작 중요한 제보자 보호 조치가 확실히 이뤄지는지 확실할 

수 없다는 우려가 지속되면서 이 사이트에 올라왔던 폭로글은 

한때 80개를 넘었으나 현재 50개로 줄어든 상태다.




또 다른 성폭력 제보 웹사이트 '미투닷컴' 역시 지난 3일 

개설된 지 이틀 만에 4개의 제보글이 올라와 총 3600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 발길이 이어졌다. 이 

사이트의 트위터 계정은 15일 현재 폴로어 79명을 보유하고 있다. 

미투닷컴 운영자는 '용기를 내지 못하는 피해자와 잘못된 걸 

알면서도 방관하던 양심 있는 방관자를 위해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이트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제보 검증 박식이 도마에 올랐다. 미투닷컴은 '미투' 게시판에 

올라온 제보 글이 네티즌의 일정 '응원'을 받으면 '검증' 

게시판으로 이동시킨다. 이후 언론에 피해 사실이 공개되면 

'오피셜' 게시판으로 다시 옮겨진다. 피해 사례에 대한 일종의 

자체적인 검증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조치다. 이에 대해 한 

트위터 사용자는 '미투코리아, 미투닷컴 등 운영 주체가 

불분명하고 보안이 확실하지 않은 사이트 대신 여성가족부 

등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적인 신고센터를 이용해야 한다'며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공인되지 않은 개인이 성폭력 폭로 글을 

수집하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변혜정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은 "이렇게 수집된 내용은 디지털 

성폭력의 작동 방식처럼 피해자 정보가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등의 새로운 피해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현걸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이사장은 

"운영자가 제보자의 IP 주소를 수집하고 있지 않다고 

밝혀도 홈페이지 구축 과정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실제 개인정보가 원천적으로 수집되지 

않고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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